• 42세 윤은혜 "14년 동안 연애 안 했다"

    [서울=뉴시스] 윤은혜.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06.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42)가 14년 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 윤은혜는 28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해 “마지막 연애가 29살(만 28살) 때였다”라며 오랜 솔로 기간을 밝혔다. MC 신동엽, 서장훈이 “진지한 것만”이라며 짓궂게 […] 더 보기

  • "서양에 드라큘라 있다면 한국엔 구미호…M발레단 창작발레 전국순회 공연

    M발레단이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로 2026 공연예술유통지원사업에 선정돼 7월 나주를 시작으로 산청·서울·화성을 도는 전국순회 공연에 나선다. M발레단이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로 2026 공연예술유통지원사업에 선정돼 7월 나주를 시작으로 산청·서울·화성을 도는 전국순회 공연에 나선다.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M발레단이 창작 판타지 발레 ‘구미호’로 2026 공연예술유통지원사업에 선정돼 7월 나주를 시작으로 산청·서울·화성을 도는 전국순회 공연에 나선다. 지난해 초연한 이 […] 더 보기

  • 환영식도 없이 알아서 뿔뿔이 흩어졌다… 역대 이렇게 비참하고 쓸쓸했던 귀국길이 있었나 [2026 월드컵]

    숙소 앞 찾아온 멕시코 팬들의 ‘한글 응원’… 씁쓸한 미소로 화답한 이강인·김민재 항공편 난항 속 ‘각자도생’ 귀국… 호텔서 조촐한 해단식 끝으로 뿔뿔이 흩어진 대표팀 안전 우려 탓 공항 행사 전면 취소… 역대 가장 비참한 퇴장 대한민국 축구국가대표팀 선수들이 24일(현지시간) 멕시코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A조 조별리그 3차전 대한민국과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경기에서 0대 1로 패배한 […] 더 보기

  • "어디 근무했냐"…이사 온 직업군인 신상 캐묻고 현관문 부순 40대男, ‘징역형 집유’

    사진은 기사 본문과 무관함./사진=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새로 이사 온 이웃의 신상정보를 파악하겠다는 이유로 수차례 이웃집을 찾아가 현관문을 두드리고, 둔기로 현관문을 부순 40대 남성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지난 28일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기소된 A씨(47)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A씨에게 보호관찰과 스토킹 […] 더 보기

  • "엄마 병원비 좀 주세요" 닥치는 대로 낚은 거미줄의 종말 [사기꾼들]

    지인 온정 이용해 1000만원 받아내고 기프티콘·게임 계정·보증금 가로채 “실제 받은 돈 갚을 의사·능력 없어 편취 금액 적지 않고 피해 회복 안 돼” 기사 내용 이해를 돕기 위해 생성한 AI 이미지. 구글 제미나이 [파이낸셜뉴스] “돈부터 보내주세요. 확실히 넘겨드릴게요.” 그가 던진 미끼는 솔깃했고, 속임수는 간결했다. 인기 축구 게임의 고가 계정, 기프티콘, 심지어 축구 레전드 베컴의 레트로 유니폼에 […] 더 보기

  • 남편 "2초 만에 아내 잃었다"…벚꽃 보던 40대 부부 덮친 음주운전 차량

    사진=JTBC ‘사건반장’ 캡처 [파이낸셜뉴스] 벚꽃 명소를 걷던 40대 부부가 음주운전 차량에 치여 아내가 숨졌다. 남편은 사고가 단 2초 만에 벌어졌다며 가해 운전자에 대한 엄벌을 호소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사고는 지난 4월 경기 안성시의 한 벚꽃 명소에서 일어났다. 피해자의 남편 A씨는 아내와 함께 길을 걷던 중 중앙선을 넘나들며 달리던 차량에 사고를 당했다. A씨는 […] 더 보기

  • 모두
  • 경제
  • 따듯한 세상만들기
  • 지역 사회

월드컵 32강 탈락 후폭풍…홍명보 조롱 사진·출입금지 안내문 확산

(과달라하라(멕시코)=뉴스1) 박지혜 기자 =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32강 진출에 실패하면서 홍명보 감독을 향한 비판이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번지고 있다. 29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는 홍 감독을 겨냥한 풍자물과 매장 출입금지 안내문이 […] 더 보기

"하루 담배 40개비·버터는 2.5㎝"…100세 英 할머니가 밝힌 뜻밖의 장수 비결

1926년생의 영국 할머니 마거릿 햄은 100세 생일을 맞았다. 그는 손녀의 경고에도 매일 담배를 피우고 있으며 끊을 생각도 없다고 밝혔다. 오른쪽은 97세 생일 축하 파티를 한 뒤에도 담배를 손에 쥐고 있는 모습. / 사진=뉴욕포스트 캡처 [파이낸셜뉴스] “하루에 담배를 20~40개비 피우고, 버터와 마멀레이드를 듬뿍 바른 빵을 먹는다.” 일반적인 건강 상식과는 거리가 먼 이 생활습관을 수십 년간 유지하면서도 […] 더 보기

"車 안 사는 미국"…2040년 신차 판매 200만대 증발 전망

인구 둔화·이민 축소·고가 차량 겹쳐 시장 축소 월 할부금 150만원 넘는 신차 20%…청년층 외면 우버·로보택시 확산에 “차 소유보다 이용” 확산 “성장산업 끝났다”…완성차 구조조정 불가피 미국의 포드자동차 매장.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미국 자동차 시장이 인구 감소와 소비 패턴 변화라는 구조적 요인에 직면하면서 향후 15년 안에 연간 신차 판매가 200만대 이상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차량 가격 급등으로 […] 더 보기

‘확전’서 다시 협상으로…미·이란, 공격 중단 합의

호르무즈 충돌 사흘 만에 군사작전 중단 30일 도하서 긴급 회담…핵 대신 해협 통항 논의 핫라인 구축도 지연…휴전 유지 시험대 열흘 만에 무력 충돌 반복…MOU 신뢰성 흔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 연합뉴스 [파이낸셜뉴스]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싸고 무력 충돌을 벌였던 미국과 이란이 서로에 대한 군사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오는 30일 카타르 도하에서 […] 더 보기

"조별리그 두번 탈락한 세계 최초 감독"…홍명보, 망신살 뻗친 퇴장 [2026 월드컵]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홍명보 감독이 28일(현지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 마련된 베이스캠프에서 월드컵 결산 기자회견을 마친 후 퇴장하고 있다. 2026.6.29/뉴스1 /사진=뉴스1화상 [파이낸셜뉴스]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여정이 조별리그 탈락으로 마무리되면서, 대표팀 사령탑 홍명보 감독(57)도 명예회복은커녕 불명예 역사를 또 하나 쓰고 퇴장하게 됐다. 동일 국가의 감독으로 두 번이나 월드컵 본선 […] 더 보기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육아·가사하는 여성은 최소…사회 인식 변화 등 반영 아이 돌보고 살림하는 남성 ‘전업주부’ 27만명…역대 최다 육아·가사하는 여성은 최소…사회 인식 변화 등 반영 남편 육아 (출처=연합뉴스) (세종=연합뉴스) 김수현 기자 = 미취학 자녀·손자를 돌보거나 살림하는 ‘전업주부’ 남성이 30만명을 바라보며 역대 최다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육아·가사 때문에 경제활동을 하지 않는 여성 인구는 최소 수준으로 떨어졌다. 29일 국가데이터처의 국가통계포털(KOSIS)에 […] 더 보기